컨슐러급 순양함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제원 [편집]
- 소속 : 은하 공화국
- 제조사 : 코렐리아 엔지니어링 코퍼레이션 (Corellian Engineering Corp.)
- 길이 : 115 m
- 승조원 : 8명, 2-1B 의료 드로이드 (1대)
- 승객 : 30명
- 엔진 : Dyne 577 Radial Atomizer (3개)
- 하이퍼 드라이브 : Class 1.5
- 최대 속도 : 900 km/h
2. 개요 [편집]
3. 역사 [편집]
컨슐러급 순양함은 나부 사태 발생 이전부터 공화국의 외교선 및 군함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며 널리 사용된 우주선이다.
에피소드 1에서 Radiant VII호가 제다이 콰이곤 진과 오비완 케노비를 나부 봉쇄와 관련된 협상을 하기 위해 무역연합으로 이동할 때 사용되었다.
이후 클론전쟁이 발발하자 기존의 컨슐러급 대부분은 C70 컨슐러급 전투함으로 개수된다.
비록, 본격적인 전투함인 아르퀴텐즈급 경순양함에 밀렸지만 빠른 기동력과 속도 덕분에 밀리지 않았고, 전쟁기간 동안 은하 공화국 해군의 호위함으로서 전투 임무 외에도 의료선과 외교선등 다양하게 사용되었다.
이후 로얄가드 색상으로 도장된 컨슐러급이 코러산트 상공에서 임무를 수행하기도 했다.
에피소드 1에서 Radiant VII호가 제다이 콰이곤 진과 오비완 케노비를 나부 봉쇄와 관련된 협상을 하기 위해 무역연합으로 이동할 때 사용되었다.
이후 클론전쟁이 발발하자 기존의 컨슐러급 대부분은 C70 컨슐러급 전투함으로 개수된다.
비록, 본격적인 전투함인 아르퀴텐즈급 경순양함에 밀렸지만 빠른 기동력과 속도 덕분에 밀리지 않았고, 전쟁기간 동안 은하 공화국 해군의 호위함으로서 전투 임무 외에도 의료선과 외교선등 다양하게 사용되었다.
이후 로얄가드 색상으로 도장된 컨슐러급이 코러산트 상공에서 임무를 수행하기도 했다.
4. 매체에서의 등장 [편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